이번 유럽 20박중에 총 11박을 호스텔에서 하는데 그 네이버블로그 안보고 그냥 호스텔 영문 리뷰+ 구글리뷰 한 200글 넘게 읽고 예약한 곳들인데 아무래도 네이버에서는 후기가 없는걸로 보아 외국인들과 함께 해야할거같은데...
막 “독일아저씨가 코를골아서 잠을 못잤어요” 이런 후기들.. 혹은 외국친구 많이 사겨서 좋았다 이런 1~2개 정도 한국어 리뷰는 있던데 덬들은 한국인들 많이 있는게 좋았어 외국인들 많이 있는게 좋았어? 근데 하나같이 외국인들은 코고는게 장난이 아니라는 후기는 많긴 많더라..
막 “독일아저씨가 코를골아서 잠을 못잤어요” 이런 후기들.. 혹은 외국친구 많이 사겨서 좋았다 이런 1~2개 정도 한국어 리뷰는 있던데 덬들은 한국인들 많이 있는게 좋았어 외국인들 많이 있는게 좋았어? 근데 하나같이 외국인들은 코고는게 장난이 아니라는 후기는 많긴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