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라 언어를 할 수 있는 건 맞는데 내가 그 현지에 10년 산 현지인이 아닌데 무급 24시간 여행가이드에 그 수준으로 대함
갑자기 길 걷다가 무슨 메뉴가 먹고 싶다고 그 식당 가자고 하는데 저도 그 지역 처음이거든요
불평불만 계속 이야기하고 저녁자리에서 나이 들어서 자식 다 필요 없다고 그러는데 정작 그 여행 하드캐리하고 있는 건 당신 자식입니다....
매일 혼자서 술 마시고 그 후로 다신 효도여행 안간다고 함
부모님도 자기들 말 다 내뱉은 거 알아서 뭐라 안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