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리엄마가 내 여행메이트거든.
영어 1도 못하지만 불평불만없이 잘 따라와주고
말도 잘 통하고 사소한 것도 고마워해서
같이 여행가면 참 편하고 좋은데...
점점 엄마가 나이들어가는게 느껴져서
언제까지 이렇게 같이 다닐 수 있을까 종종 생각하게 됨ㅜㅠ
영어 1도 못하지만 불평불만없이 잘 따라와주고
말도 잘 통하고 사소한 것도 고마워해서
같이 여행가면 참 편하고 좋은데...
점점 엄마가 나이들어가는게 느껴져서
언제까지 이렇게 같이 다닐 수 있을까 종종 생각하게 됨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