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죽을 뻔 했는데, 직업상 연차 사용이 자유롭지 않아서 별 수 없었다.
2. 전체적인 느낌은 후쿠오카 시내와 비슷한 느낌. 대신 인종(?)이 골고루 다양하고, 시내 다니다 보면 현지 직장인과 많이 얽히는 느낌.
시내 쇼핑 좋아하면 후쿠오카랑 비교해서 선택해볼만..
3. 미야지마는 도쿄 아사쿠사 느낌으로 가볼만한 관광지. 가을에 가면 케이블카까지 추천..
다시가면 여기서 1박 할 듯.
4. 오노미치는 굳이 안가도 되는데, 풍경이 일본 다른 전망과 비교하면 확실히 독특하긴 했디음.(개인적으로 덕질과 관련 있던 곳이라 좋았음)
라멘은... 한번만 먹어보면 될듯...
5. 아나고메시는 맛있긴 한데, 아나고의 한계? 가 느껴지긴 했음. 확실히 우나쥬 보단..모미지 만쥬는 그냥 면세점에서 한 상자 사면 될 정도.
의외로 굴튀김이 독특하게 맛있음.
6. 이거 항상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돌아오는 항공편에 공항 직원이 너무 적어서 두시간 전에 공항가도 탑승구역 들어가니 곧바로 탑승시간이라 작은 면세점도 천천히 둘러 볼 시간이 부족했음. 보통 일본 시골공항 돌아오는거 생각하면 안되겠더라.(제주항공 오후 비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