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점심 좀 전에 도착 - 오호리 공원, 캐널시티 하카타, 나카스 포장마차.. (아직 시내 안 찾아봄)
수요일 - 일일버스투어 (유후인-사파리-벳푸) 벳푸에서 내려서 1박 숙박
목요일 - 여기서부터 좀 고민인데 벳푸에서 고쿠라로 기차 바로 있더라고.. 고쿠라성보단 사실 사라쿠사산 야경이 궁금한건데 야경 보려면 1박 해야 하지 않나 싶은 거.. 이왕 잔 김에 다음날인 금요일에 가라토시장 들르는 것도 좋을 거 같고..
금요일 - 밤8시 비행기라 시간 있어서 후쿠오카로 돌아와서.. 뭐하지 고민인데 자꾸 다자이후가 눈에 밝히는 상태... (다녀올 수 있는 시간이 되는지도 모르겠긴 해..) 그리고 짐은 어따 놓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적어놓고 보니 부모님 개힘들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언 좀 부탁해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