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좋아하는 여행지는 일본이고 맛집, 디저트 투어, 자연경관 위주로 다니는 거 좋아해
도심 여행 다닐 거면 오타쿠 투어나 소품샵 문구점 구경하는거 좋아하고 옷 액세서리 패션템 쇼핑을 좋아하진 않아
이번에 열흘 정도 여행을 갈 수 있게 돼서
원래는 일본으로 맛집 여행을 계획하다가
갑자기 상하이 한번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 중이야
주 고민 이유는 길게 갈 도시는 아닌 것 같다와 음식이 입에 잘 맞을지 모르겠어 중국 안가봐서... 한국에선 중국 음식 나쁘지 않겐 먹어(마라탕, 훠궈, 유포면 같은 거?)
괜찮아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