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편이야..?ㅠㅠ
유럽 혼여는 처음인데 자전거 자물쇠로 잠궈두고 자리도 짐칸 근처로 한다는 사람들 많아서 걱정임 과한 걱정이라고 해주라..
간다면 도시간 이동을 거의 기차로 할 거 같은데 소매치기 때문에 다른 여행지 알아볼까 하는 정도야ㅠㅠㅋㅋㅋ
기차역 같은 데서 화장실이나 편의점 이용할 때도 캐리어는 어떡하지? 하는 생각 때메 아직 항공권도 없으면서 걱정이 앞섬.. ㅠㅠㅋㅋㅋ
동유럽 혼여 가본 덬들 어땠어?! 기차 이동할 때 어떻게 했는지 경험 공유해줄 수 있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