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하루종일은 부담스러워서 반나절로 찾음
그냥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걸리는 걸로 감
예전에 강습수영할때 스노쿨을 산적이 있어서 그거 가져가도 되는지 궁금해서 문의했으나 보관을 안해준다는 말에....
그냥 가자 하고 감
수영복 위에 옷을 입고 갔고 귀찮아서 그거 그대로 하게됨
스노쿨과 오리발, 구명조끼까지 주는대로 했고
핸드폰아니 촬영장비 챙기는 사람도 있긴했으나 난 그냥 다 패스함
그리고 사진도 찍어주긴하나 찍어달라는 사람만 찍어주는거라.
찍어달라고 하면 한두장 정도는 남을듯
한시간정도 하고 이후 배에 올라와서 찍은 사진(똥손이라 이해부탁)


1시간 정도 하고 이후 30분정도는 휴식할사람은 하고 더 할사람은 하라고 하는데
1시간정도 되면 체온이 떨어져서 대부분 올라오긴 하더라
그리고 배 사이드에 샤워호스가 있긴한데 야외라 대충 씻는정도밖에 안됨
그래서 대충 씻고나면 갈아입을옷 챙겨서 갈아입으라고 해
그거 입고 나오면 끝
난 오전이라
9시 집합
9시반 출발
10시 도착 및 스노쿨 시작
11시 휴식 또는 스노쿨
11시반 출발
12시 선착장 도착
으로 진행된 일정임
나는 바다 속이나 물고기들이 신기하긴 했으나 그냥 물놀이가 좋았던거같음
첨엔 좀 무서워서 어찌해야할바를 몰랐으나
금방익숙해져서 잘 놀다옴
수영못해도 구명튜브같은거에 의지해서 하시는분도 있었어
(심지어 그렇게 사진도 찍으심.ㅎㅎㅎㅎ)
날 더워서 딱 좋았는데
다음에 오키나와를 또 간다면 하루종일 코스로도 해보고 싶음
준비물: 수건과 갈아입을 옷
수영복이나 레쉬가드는 입고 출발
스노쿨이나 촬영장비는 있으면 가지고가도 될거같음
날이 더워서 슈트는 안입고 그냥 본인 옷으로 입고 했음
나는 바다에서 한번도 스노쿨같은걸 간적이 없어서 준비물이 궁금했어서...
준비물을 더 자세히 적어봄
낮에 돌아다녀보니 스노쿨하길 진짜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후기도 남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