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이고 첫날 낮에 도착하고 오는 날 오후 늦은 비행기로 돌아오는 일정이야
일이 바빠서 비행기랑 숙소만 예약해놨는데 어느새 출발이 며칠 안남았어🫢
1일차: 점심~저녁 삿포로 시내 구경
2일차: 삿포로 시내 구경 or 비에이후라노 투어
3일차: 아침 일찍 오타루 가서 오타루 구경, 오후에 료칸 체크인해서 료칸에서 쉬기
4일차: 료칸 체크아웃하고 삿포로 돌아와서 점심먹고 카페 갔다가 공항가기
이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2일차에 투어를 갈 지, 그냥 삿포로 시내에서 여유롭게 밥먹고, 카페 가고 돌아다닐지 고민이야.
2일차에 버스투어를 가면 사실상 1일차에만 삿포로를 제대로 구경할 수 있을거 같은데, 너무 욕심부리는것보다 그냥 삿포로를 여유롭게 즐기는게 좋은가 싶어.
엄마랑 가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추천해주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