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하동 1박 남해 2박 했는데 하동도 좋고 남해도 너무 좋았어
서울에서 가까우니까 우린 보통 강원도를 많이 갔는데 탁트인 평야며 섬많은 바다며 강원도쪽이라는 완전 다른 분위기라서 풍겨 보는 재미도 있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너무 친절해!! 식당 음식도 다 맛있엇는데 일하시는 분들도 다 친절해서 개큰 감동 받고 왔음
남해에서 한 일주일 지내다 오면 너무 좋겠더라.. 맛집도 많고 산 바다 논 다 있어서 풍경도 좋고.. 너무 멀어서 큰 맘 먹고 가야하는게 단점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