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 산 것도 없는데 무신고로 나가려다가 잡힘
일행 모두 금붙이며 명품백, 명품시계 이런거 하나도 없고
진짜 추레한 복장에 초췌한 상태로 통과하려는데
갑자기 직원이 막아서더니,
일행중 한명한테 랜덤 검사 하는걸로 선정된 사람이라면서
일행 모두 따라오라해서 다 짐검사 캐리어 열어서 파우치 열어보고 엑스레이 하고 나옴
밤비행기었는데 넘 졸리고 귀찮았음
직원분들은 친절하셨고 일행 모두 걸릴거 없었지만
입국장 나가서 갈 길이 먼데 밤에 넘 피곤했어...
예전 여행방글에 많은 국가 여행해서 잡혔다는 덬 있었는데 우리는 그런케이스도 아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