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엔 계획이고 나발이고 짜기싫은 J와 아무의견없이 다좋아 헤헷 하는 P가 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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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
조회 수 48
나는 그 사이에서 뭐 아무것도 안하기엔 불안한
뭐든 뽕을 뽑아야 적성에 맞아서 + 극강의 효율충이라 최소동선 최고효율이 필요해서
떠밀려 계획짜는 P임
J랑P는 의미가 없어
뭐든 뽕을 뽑아야 적성에 맞아서 + 극강의 효율충이라 최소동선 최고효율이 필요해서
떠밀려 계획짜는 P임
J랑P는 의미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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