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하고 이런건 거의 내가 다 알아보고 (최저가 알아보고 비교하는거 좋아함) 일정은 내가 언제까지 가고싶고 먹고싶은곳 다들 리스트 내놔 하면 다들 생각날때마다 보내줘
그리고 난 그거 취합해서 일정이랑 동선 짜고 교통편 정리함
최종 일정 나오면 트리플로 공유하고.. 일정 다 정해졌는데 추가하고싶은곳이 생기면 일정 크게 틀어지지않는선에서는 변경 가능함
내가 일정짜고 총무보고 하니까 자기들은 불편한것도없고 여행자체가 너무 신난다고 항상 나 고생많았다고 얘기해주는데 나야말로 내 여행메이트들이 자아없는 P를 자처해서 고마운 마음이 드니까 항상 여행하고나면 뒷풀이까지 신나게 하고 또 다음 여행을 정하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