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여름(7월)인데 들고 다니기 에바 아닐까 싶으면서도
어차피 공항-숙소 이동할 때만 힘드니까 괜찮지 않나? 싶고...
나리타-우에노라서 스카이라이너 타면 바로고 도보 10분 정도야
어떤 것 같아..? 이렇게 여름에+길게 가본 적이 없어서 감이 잘 안 오네
근데 중간에 숙소를 2번 옮기거든?
우에노 A호텔-도쿄 근교 B호텔(2박)-다시 A호텔
A호텔에 캐리어 이틀 맡아달라고 해도 받아주겠지 보통...?? 어차피 다시 돌아오니까? A호텔에 캐리어 맡겨놓고 B호텔로는 필요한 짐만 백팩 같은 가방에 챙겨서 이동할까 싶은데
아 근데 이렇게 큰 캐리어를 가져갈 만큼 쇼핑을 엄청나게 할 거 같지도 않은데 에반가 싶기도 하고... 아 모르겠다 근데 저거 아니면 20인치라서 ㅜㅜ 중간짜리 새로 살 돈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