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의견표현 적극적으로 못하고 타인말 다 수용하는게 제일 문제긴 한데
그래도 P들의 큰 계획에 내가 하고 싶은거 가고싶은거 하나씩 말해두면
즉흥적이라도 거의 다 같이 했던것 같은데
J들은 본인들이 완벽한 계획 세우려고 해서 일단 내 의견을 끼울틈이 없어서 같이 여행가자고 하면
약간 피곤할거 같고 재미없을거 같고 막 그럼
여름휴가때 혼자 유럽 갈랬는데 같이 가고 싶다는 친구가 나타나서 심란해서 하는 말이야...
내가 의견표현 적극적으로 못하고 타인말 다 수용하는게 제일 문제긴 한데
그래도 P들의 큰 계획에 내가 하고 싶은거 가고싶은거 하나씩 말해두면
즉흥적이라도 거의 다 같이 했던것 같은데
J들은 본인들이 완벽한 계획 세우려고 해서 일단 내 의견을 끼울틈이 없어서 같이 여행가자고 하면
약간 피곤할거 같고 재미없을거 같고 막 그럼
여름휴가때 혼자 유럽 갈랬는데 같이 가고 싶다는 친구가 나타나서 심란해서 하는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