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시작은 옴니아부터 해서 삼성을 안쓰진 않았는데, 갤럭시 쓸 때 유럽 갔다가 조금 힘들었거든(그때와 바뀌었을 수 있음) 휴대폰이 안될 수도 있더라고(관리 잘 안하는 편이라 안에서 앱끼리 부딪히는 건 내가 통제할 수 없으니까).. 이건 중요한 게 아니고ㅎㅎㅎ
나는 해외 앱들 미리 깔아두고 설정해두고 가는 걸 좋아하는데 구글 플레이스토어가 지역기반으로 설치하게 되어 있더라고. 일본 지하철 앱 중에선 일본이 아니면 다운로드가 안되거나 이런거. 물론 apk로 스토어 거치지 않고 설치해도 되지만 워낙 관리 안하는 스타일이라 공식 앱스토어 거쳐서 다운로드 받는 게 안심이 됨. 이건 개인 성향임ㅎㅎㅎ
그리고 듀얼 이심 쓰는 건 이제 갤럭시도 되긴 하니까 대단한 장점은 아닌 거 같고ㅎㅎ 애플페이 스이카 도입하면서부터는 일본 덕질 때문에 자주 가서 잘 써서 편하고.
걍 어디까지나 개인 차고, 너덬과 생각이 다르다면 너덬이 맞습니다. 휴대폰 가지고 싸우자는 거 아니야! 나도 매번 갤럭시로 넘어갈까 하다가 여행 때문에 다시 어쩔수 없이 아이폰으로 돌아오는 것일뿐ㅠㅠ (절반의 다른 이유는 애플뮤직...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