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넷째주에 콘서트 때문에 도쿄 가는데
여러 날짜 가는 거라 티켓비만 40만원이야
그리고 이번에 안 가면 또 언제 갈지 몰라서 꼭 가야해
일단 지금 끊어둔 거
: 파라타항공 인천>나리타 편도 11만원
직접 취소 하면 대행사 수수료 3만 + 항공사 수수료 8만
안전빵으로 사둘까 싶은 거
: 대한항공 / 아시아나 인천>나리타 편도 20만원
직접 취소 하면 항공사 수수료 8만
생각해둔 계획은
1) 항공권 둘 다 가지고 있다가 직전에 하나 취소하거나
lcc 취소 되면 fsc로 타고 가기
2) 싸게 갈 수 있던 걸 10~20만원 정도 더 쓰는 거라
그냥 lcc 취소 안 되길 바라기
3) 3/31까지 공지 올라오는거나
상황 보며 기다려보다가 fsc 사기
유류할증료 오르기 전까지 사두려 해서 고민이야
비슷한 내용으로 몇 번 글 올렸는데 혹시 불편하면 미안
마음의 안정을 위해서면 fsc 사는 게 맞는 것 같은데
도쿄 인천나리타는 웬만하면 갈 거란 말이 많길래 망설여짐
물론 어떻게 될진 아무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