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여행다녀오면 후기쪘었는데
난 베트남 자체가 처음이라 재미잇엇지만 ㅋㅋㅋ
경기도 다낭시인만큼 다들 많이 다녀왔을것같아서 그만큼 신나지않아...
그래도 얼른 정리해서 올려보고는 싶당ㅎㅎ
여행갔다와서 컨디션도 안좋아져가지고 ㅜ 늙었나... 계속 누워있기도 함 ㅠ
엄마랑 혈육이랑 갔는데
나는 첫날부터 나도 모르는곳을 내가 가이드를 해야된다는 부담감 + 온도 적응에 애먹어서
이틀째에 목감기걸려서 약 먹으면서 골골거리면서 여행했고 ㅜ
눈도 핏줄터진것처럼 충혈돼서 한 4일째에 괜찮아짐 ㅠ
어제 귀국하면서는 비행기에서 건조해서 목찢어지는줄 ㅠ 바루 병원감...
혈육은 오늘 점심부터 몸안좋다고 해서 감기옮았나 싶어서 병원갔더니 독감;
베트남갔다가 장염걸렸다는 사람은 많이봤는데....
감기랑 독감 걸려서 온 사람 됨...
너무 힘드니까 밥 시켜먹는데
이돈이면 스페셜 소고기쌀국수가 얼만지 아냐는 소리만 함 ㅋㅋㅋㅋㅋㅋ
뭐살때마다 용과 몇개, 쌀국수 몇그릇 이생각만 남...
아 호이안에서 먹은 2500원짜리 쌀국수 잊지못해...
베트남 또 가고싶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