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짜가 너무 많아서 진짜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헬싱키-토론토 비행이라함
그래서 밀 포기하는 사람들한텐 무제한 와인 제공해준다고 했는데
이 이야기의 결말은 (믿거나말거나) 모두가 와인을 선택했다함.. 그래서 200인분 식사 그대로 남았다고
근데 헬싱키에서 토론토 비행시간 검색해봤더니 8시간 넘는데.. 말이됨?
나는 한국인이라 무조건 밥먹을것같은데 ㅋㅋㅋㅋㅋㅋ 빈속에 와인만 계속 때려넣는걸 원한다고??
와인도 밥이 있어야 계속 먹을만하지않나??? 밥 선택한다고 와인 한두잔 안주는것도 아닐텐디 저짝나라는 신기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