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시즈오카, 나고야, 오사카 등 아랫쪽 후쿠오카 방면
큰 짐 놓으려면 무조건 짐칸 예약해야함
=가격은 무료이고 거의 모든 칸의 맨 뒷줄
=예약 안한 사람이 짐 놓고 다른 자리 앉아서, 예약한 사람이 짐 못놓을 경우 차창이 각 칸마다 누구 짐인지 물어 보면서 주인 찾을 때가 있음
=그린차는 맨 뒷자리 말고 각 호차 1줄 정도 “짐 놓는 코너 공간 예약”이 있음. 차량 문 밖에 있는 암호 입력해서 쓰는 스타일
토호쿠 신칸센 등 토카이도 외의 신칸센
=센다이 등 주로 도쿄 윗동네 가는 방면
=맨 앞줄이 비어있고 짐 놓는 칸으로 만들어져 있는 호차가 있음
=예약 시스템이 없음 먼저 자리 잡으면 찜
=겨울 스키 시즌에 타면 스키나 보드 장비 놓여있어서 캐리어 못넣는 경우가 종종 있고 그럴 경우엔 짐 내 다리 사이에 낑기고 갈 수 밖에 없음
=암묵적 룰처럼 맨 뒷줄은 맨 뒷자리 예약한 사람들이 짐 놓긴 하는데 이것도 예약 시스템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놔도 뭐라고 못하긴 함
공통적으로 머리 위 짐칸에 24인치 정도는 거뜬히 올라감
접는 자전거, 첼로 등이 머리 위 짐칸에 실려있는 경우도 종종 봄
+예전에 올린 적 있는 티켓 관련 팁도 추가
=당일 신칸센 탑승 시간을 놓쳤을 경우에도 티켓 날짜 내에 탑승하면 자유석 탑승 가능
=환불은 탑승 2일 전까진 수수료 560엔정도만 떼고 환불 가능
전날 환불하면 20%정도 뗌
=탑승 시간을 놓쳐도, 특급권 금액은 지불해야 하지만 승차권에 관한 금액은 환불 가능
예를 들어 도쿄-오사카 편도가 대략 특급 5800엔+승차권 8900엔 정도라 5800엔은 까여도 8900엔은 80%정도 돌아옴
=골든위크, 연말연시, 일본 연휴 등 자유석 없는 기간이 있음
=티켓은 탑승시간 5분 전까지 변경 가능
내가 예약한 신칸센보다 빠른 시간 신칸센을 타고 싶은데 5분도 남지 않았다면 그냥 개찰구 통과한 후 8호차 근처 차장에게 티켓을 가져가서 변경하고 싶다고 하면 변경 가능
차량에 따라 차장이 있는 호수가 다를 수 있음
아니면 빈 자리 앉아있다 검표 왔을 때 “빨리 탔다 이거 타고 가고 싶다” 하면 빈 자리 검색해서 거기 앉으라고 알려줌
=탑승일 다음날 티켓으로 개찰구 통과하면 입장 안되는 경우가 있음
=그린석 타면 물수건 줌
QR찍고 음료나 아이스크림 주문 가능하고 담요도 달라고 하면 무료로 빌려 줌
=예약 어플
EX은 도카이신칸센 등 도쿄 아랫동네 특화
에끼넷또 도호쿠 등 윗동네 특화
에끼넷또에서 도쿄-오사카 예약하면 자리 선택 지정 등 일부 시스템 이용이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