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려는 시기에 리스본 숙소 가격이 엄청 비싸더라구ㅠㅠ
날짜는 다가오고 초조한 마음에 우선 좀 비싸다고 생각되는 호스텔 내 1인실 무료 취소 옵션으로 잡아뒀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여행 경비에 무리가 되는 것 같아서 에어비앤비를 알아봤어

1. 아베니아역 2분 거리 / 더블룸, 전용 욕실 / 4.79점, 후기 30개 이하 (슈퍼호스트) / 54만원
2. 로시오역 2분 거리 / 더블룸, 공용 욕실 / 4.79점, 후기 580개 이상 (슈퍼호스트, 게스트 선호) / 40만 8천원
3. 미라도루 그라사 전망대 근처 / 1인실, 전용 욕실 / 4.9점, 후기 170개 이상 / (슈퍼호스트) / 39만 2천원
이렇게 세 군데인데 이 중에 어디를 선택하는 게 좋을까?
거리상으로는 2번이 좋은 거 같은데 여긴 공용 욕실이고
시설은 1번이 좋아보이는데 참고할만큼의 후기가 없어서 조심스럽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