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5천짜리 도킹형 두개 가지고 다니다가
이번에 2만짜리 써봤는데
아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마음의 평화가 찾아옴
무겁거든?
근데 그렇게 든든할수가 없다...
하루종일 써도 어차피 보배가 50퍼 밑으로 갈일이 없단말야 그럼 사실 만짜리 써도 되는거잖아?
아닙니다 아니예요
이게 나같이 핸폰배터리가 50퍼 밑으로 내려가면 지구 망하는 줄 아는 인간한테는 2만이 주는 그 안정감이 딱입니다
보배도 끝까지 안쓰고 70퍼는 남아있어야 안심하는 인간이었어 내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