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이거 보러 고환율 시대에 15시간 걸려 여기까지왓나싶은 생각이 듦
입장료 막 10유로 냈는데 10분컷하고 건물봐도 어디 세트장같고 성당 감흥없고 사람구경이나하고 소매치기당할까봐 신경 곤두서고 음식은 ㅈㄴ 안맞아서 맨날 쌀밥에 고추장 먹고 사먹는건 진심 이런걸 이돈주고...?소리가 절로 나오지만 입밖으로 내뱉진 않앗음. 여행메이트들한텐 응응 너무 좋네🥰🥰이러지만 하루빨리 집으로 처가고싶음... 나는 그냥 동남아 가서 망고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초호화 호텔에서 만수르놀이 하는게 좋지 엘베없는 5층 에어비앤비에 캐리어 들고 오르락내리락하고 일박에 20씩 내고 바퀴나올것같은 방에서 자는건 맞지않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