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전제 : 일본9박10일, 도쿄in오사카out, 평일 출발 평일 도착
(1,2,3안 전부 날짜는 똑같아 1안이 귀국일이 하루 늦어진다는것만 빼고)
1안)
인천>도쿄 : 진에어 오전 8시 5분
오사카>인천 : 파라타 오후 3시 5분
*생각했던 일정에서 1박 추가해서 숙박비 5만원 추가
>> 235,480원 (비행기 185,480+숙박 5만)
2안)
인천>도쿄 : 진에어 오전 8시 5분 (84,600원)
오사카>인천 : 제주항공 찜특가 기다려서 원래 생각해둔 일정대로 저녁티켓 구하기
*제주항공 특가 잡을 수 있을지부터 의문인데 수하물도 추가해야함
구할수 있다면 수하물포함 10만원 초반이 아닐까 예상
>> 184,600+a원 (잡을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감도 있음)
3안)
인천>도쿄 : 진에어 오후 3시35분
오사카 > 인천 : 진에어 오후 5시 30분
*일정은 그대로인데 첫날 저녁도착이라 생각해둔 계획을 하루 빼야함
>> 167,100원
이왕 가는김에 돈 더 쓰고 원없이 놀고 여유롭게 있을 수 있는 1안
계획해둔 일정에 맞출 수 있짐만 확실하진 않은 2안
일정 몇개 빼고 돈을 아낄 수 있는 3안
뭘로 하는게 좋을까....................
현재 맘으론 2안하고 싶은데 어제 오늘 진에어 붙잡고 있었더니 제주항공 원하는 표 잡을 수 있을지 너무 걱정됨,,,,,,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