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60대 후반이신데 가벼운거 까만거 좋아해서 가죽가방은 경조사에만 들고나가고 평소엔 나일론가방만 드는 편이야. 지갑도 큰거 두꺼운거 싫어하고 카드지갑만 챙겨다녀ㅎㅎ 열어보면 신분증,카드,회원증 해서 총 5장 정도에 지폐 조금, 영수증 두어장 들어있음

1. 원래 코치 검정색 단색에 로고만 있는거 크기랑 다 만족하시면서 잘썼음. 단점은 지폐를 두번 접어서 넣어야한다는거랑 엄마 취향 컬러가 아니라는 점.. 검정에 퀼팅 들어간 모델도 있는데 가죽이 약하대서 패스함. 가격은 9.2정도

2. 칸 구분이 없어서 얇고 가볍고 부드러운 재질. 크기는 코치랑 비슷. 키링은 뗄듯? 지폐 1번만 접어서 넣을수있음. 가격은 5.7. 색이나 쓰임새는 좋을 것 같은데 브랜드 다운인가 싶어서 고민이야ㅜ

3. 내구성이 대수냐 취향컬러로 간다. 단점은 쓰던 카드지갑(코치 검정 사피아노)이랑 큰 차이가 없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