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가는 여행이고 부모님은 료칸이랑 온천 다 처음이셔
7월초~중순 라벤더철에 갈건데 온천vs밥중에 조금 고민됨..
여행 막날 1박하고 체크아웃후 낮12시비행기야
유라쿠소안
- 침대방, 조식석식 포함 81만원
- 석식 맛없대서 편의점털이할 생각중이라 석식비용이 아깝긴 함
- 조식 시간이 7시라 체크아웃>공항 갈 여유가 좀 있음
- 온천탕이 유명한데 여름에 가는거라 많이 할까? 싶음
- 객실이 100개넘어서 개인탕이나 야식 등 무한웨이팅해야한다는 리뷰가 많음
- 한국인이 많아서 부모님 걱정 안해도 될것같은데 잘꾸민 대명리조트같다는 감상
쿠리야스이잔
- 다다미방, 조식석식 포함 82만원
- 밥 맛있기로 유명
- 조식 시간이 8시부터라 체크아웃>공항 갈때 빠듯할까 걱정
- 객실 15개 내외라 한적하고 조용함
- 공영버스 국제전화예약해야해서 일알못 원덬이에게 조금 난관
- 탕이 그닥.. 작고 뷰도 별로인 느낌 (리뷰도 기대하지말라는게 대부분)
- 료칸 분위기 만끽하기엔 좋을듯한데 편의시설은 별로인편
가격이 또이또이한데 어디가 좋을까.. 덬들이라면 어디로 할래..? 참고로 원덬이 일본어수준은 히라가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