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 사람이 탈 때마다 각각 환경이나 승무원, 지연이 달라서 그런거겠지...?
나 캐리어 바퀴 박살나서 컨베이어 벨트에 나왔는데 피치 직원분들이 그 서류도 대신 써주시고 친절히 대응해주셔가지고 되게 좋은 인상 받고 나옴;;;
(이거 다른덬이 올려준 후기도 여행방에서 본 거 같아)
지연없이 오히려 일찍 도착하고 그래서 잘 타고 나왔엉
수하물 규정은 일본에서 한국 들어올 때가 빡세긴 했는데 이건 다른 lcc도 그랬어서
제주항공 시즈오카에서 올 때 가족들 다 2~3kg 넘겨서 16만원인가 결제하고 그랬음 ㅜㅜ
암튼 저렴히 잘 타고 와가지고 저렴한 가격에 다시 탈 의향이 생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