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50대) 여동생(고등학생) 나(대학생) 이렇게 셋이 여행이고 좀 널널하게 호텔에서도 시간 보내면서 다니려고 짜봤어!
첫째날
2시 20분 창이공항 착륙
호텔 체크인 후 수영, 휴식
6시 저녁식사(보일링 씨푸드)
7시 40분 리버크루즈 탑승
마트에서 과일이나 간식 사서 호텔로 이동
둘째날
오전에는 조식 먹고 호텔 수영장 가고 호캉스
호텔이 풀러턴이라 머라이언도 이때 구경할 듯!
3시 오차드로드, 아이온 오차드 구경(TWG, 바샤커피에서 점심 떼울 듯)
7시 점보씨푸드 아이온 오차드
10시 랜턴바
셋째날
조식 먹고 10시 반 체크아웃
호텔 옮겨서 짐 맡기기
11시~ 아랍 스트리트, 차이나타운 구경(동방미식에서 점심식사 할 듯)
3시 체크인 후 호텔에서 휴식
7시 30분 저녁식사(호텔에서 걸어가는 길에 경찰서 구경)
9시 마트
넷째날
10시 포트캐닝 공원 가서 티옹바루 베이커리
점심식사 미정
3시 마리나 베이 샌즈
6시 가든스 바이 더 베이(슈퍼트리쇼까지 볼 듯)
저녁에 사테거리 가거나 호텔 룸서비스
마지막날
오전에 호텔에서 쉬다가 체크아웃
12시 차임스(마사지 받고 점심까지 먹을 듯)
3시 쥬얼창이
12시 비행기라 9시쯤 내부로 들어가서 라운지 가서 쉬려고 생각 중
너무 널널한가? 중간에 센토사를 다녀올까 고민 중이긴 한데 다들 어땠는지 궁금해 지금 넷째날이랑 마지막날을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 ㅠㅠ! 애프터눈티 같은 거 먹거나 그냥 호텔에서 수영 할까 혹시 더 추천해줄 만한 더나 수정할 거 있음 말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