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도움 줄 수 있을까?
연휴 기간 6/6-6/8 동안 다녀올거고 가족 3명이서 가!
엄청 덥거나,, 비 오면 엄청 많이 올 것 같아서 걱정이긴 하지만.. 이왕 간 김에 재밌게 보다 오려구
1일차
대만 타오위안 도착 12시 반 - 타이페이 메인역 근처 숙소 도착 1~2시 (짐 보관, 얼리체크인 여부 확인)
짐 두고 음료 하나 포장해서 국립 대만 박물관 -> 중정기념당 쭉 둘러보고 라뜰리에나 라쁘띠펄까지 가서 누가 크래커 구매
Or 시먼딩 거리에서 간식, 음식 사먹고 걸어서 용산사 -> 까르푸
->첫날에 시먼딩이랑 중정기념당 구경하는 거 괜찮을까?
->아니면 혹시 다른 추천 장소 있어?
2일차
예스지/예스폭지 투어 예정
->보통 투어가 12시부터 시작이던데 그 전에 뭘하면 좋을까?
->여행기간 내내 비온다고 예보되어 있던데 그래도 투어 가는게 괜찮으려나 싶어
3일차
오후 1시 비행기라 10시까지는 타오위안공항에 도착하는게 좋을까?
너무 물음표 살인마지만.. 가족이랑 가는 첫 해외여행이라 모르는게 많아서 ㅜㅜ 미리 고맙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