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가는데 그 동안은 항상 이코노미 일반석 탔음.
-탑승객은 70대(160), 30대후반(167) 이고, 한명은 화장실을 자주가고 한명은 멀미해서 멀미약 계속 먹고 기절상태임.
작년까지도 걍 일반좌석 태웠는데, 갑자기 엄마가 너무 힘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레그룸 결제함.
일단은 10열에 AB를 선택해둠.
후기보니까 10열 중앙은 화장실 통로로 이용된다는 후기가 많아서 다들 비추하더라고...
그래서 10열에 남은 곳이 AB 밖에 없어서 AB 선택했고, 앞은 갤리야.
어떤 분들 후기에 10열에 모니터나 테이블에 손잡이에서 나오고, 짐을 다 올려야해서 불편하다는 후기가 좀 있어서
11열 EG로 바꿀지 고민중이야...
어떤 블로그에선 유료좌석 DG를 선택하면 가운데가 거의 빈다는데.. 이렇게 하면 너무 이기적이겠지?
혹시 엑스트라 레그룸 이용해 본 덬들 있으면 좌석 추천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