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엄마랑 둘이서는 처음 해외여행 가는데!!! 엄마가 해외 여행은 많이 다녀봐서 뭐 많이 신경써야할건없구!! 오히려 걷는 것도 좋아하셔!!!
근데 이제 유럽은 완전 처음이라서… 내가 지피티와 함께 계획을 짜고 있는데 블로그나 직접 다녀온 사람들 말이 역시 훨씬 믿음직스러운 것 같아서 ㅠㅠ 오스트리아 - 체코 - 헝가리 가려구!!
11박 12일이고 in-out 다 비엔나야!!! (재정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ㅠㅠ)
근데 이제 비엔나-잘츠부르크(-잘하면 할슈타트까지?) 총 6일 머무르고, 다음에 프라하로 넘어가서 3일, 마지막으로 부다페스트 2일 있고 비엔나로 돌아가려는 계획인데, 생각보다 프라하 핵심 관광지는 몇 개 없는 것 같구… 부다페스트가 더 넓어서 여기가 더 볼 게 많나하는 생각도 들어!!
또 현실적으로 숙소 비용을 어떻게 잡아야할지도 좀 고민이야!! ㅠㅠ
물론 아낄수록 좋겠지만… 주변에 마트 있는 그런 데면 좋겠어서 프라하같은 경우는 프라하 1, 2쪽이 좋다고 하길래 그쪽으로 보는데… 숙소랑 가격 둘다 괜찮은 건 카를교 건너서 있더라고 ㅠㅠㅠㅠ 그래도 이동하는 데 불편하진 않으려나??
그리고 각 지역별로 좋았던 장소들 추천도 넘 좋아!!
인 아웃이 비엔나라서 움직이는데 한계가 있을 것 같고 이 세 나라 많이 다녀오는 것 같아서 이렇게 했는데…!! 혹시 더 좋은 방안 있을까??
무슨 조언이든 다 너무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