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명이서 가는거라 여행취소는 할 수가 없고
이미 비엣젯 가는편은 직항 취소되고 경유로 변경됐는데
혹시나 다른것도 변경될까의 불안함이 걱정이되는데
여행 2주남은상태에서 비행기를 그냥 둘까 국내항공사로 갈아탈까?
어쨋든 수수료에 추가비용이 발생이 되는거라 고민이 많이되는데
덬들이 이 상황이면 어떨거 같아?
결국 선택은 내가하는거지만 여러사람 의견 들어보고싶어서..
여러명이서 가는거라 여행취소는 할 수가 없고
이미 비엣젯 가는편은 직항 취소되고 경유로 변경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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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주남은상태에서 비행기를 그냥 둘까 국내항공사로 갈아탈까?
어쨋든 수수료에 추가비용이 발생이 되는거라 고민이 많이되는데
덬들이 이 상황이면 어떨거 같아?
결국 선택은 내가하는거지만 여러사람 의견 들어보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