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버스투어 보고있어!
지금 고민중인곳이 두곳인데
ㅎㅋㅇㄷㄹ 이랑 ㅅㅍㄹㅂㅇㅅㅋㅍ 이렇게 두곳이야
둘다 준페이 100% 확정에 출발확정 100% 이고
코스는 각각
* ㅎㅋㅇㄷㄹ * (99,000원)
탑승인원-최대 25인 (대형버스)
집합 - 삿포로역 북쪽출구 8:00 (숙소에서 도보 10분거리)
1. 사계채의 언덕 (50-60분)
2. 패치워크(20-25분:상황에 따라 차창관광)
3. 점심식사 (준페이:오픈전 마감후 아닌 점심시간중 확정)
4. 청의호수 (30-35분)
5. 팜토미타 (50-60분)
19:00-19:10 종료예정 (삿포로역 스스키노 선택하차)
* ㅅㅍㄹㅂㅇㅅㅋㅍ * (110,000원)
탑승인원-최대 30인(대형버스)
집합- 오도리역 31번출구 테레비타워 건너편 7:30 (숙소에서 도보 19분거리)
1. 패치워크 (차창구경)
2. 점심식사 (준페이: 10:30)
3. 청의호수 (11:50)
4. 흰수염폭포 (12:30)
5. 사계채의 언덕 (13:30)
6. 팜토미타 (14:20)
18:00 종료예정 (스스키노역 하차)
이렇게 인데 ㅅㅍㄹ는 관광지 도착해서 어느정도 체류하는지는 안나와있어서 모르겠어
암튼, ㅎㅋㅇㄷ는 모든게 다 맘에 드는데 흰수염폭포없는게 좀 걸리고
ㅅㅍㄹ는 점심식사가 10시반인게 너무 걸림.......... 그리고 체류 예정시간 없는것도..
솔직히 ㅎㅋㅇㄷㄹ이 가격도 조금 더 저렴하고 이른 점심 아닐것같아서 더 끌리는데
흰수염폭포를 안봐도 될지 어쩔지 못정하겠어ㅠㅠㅠㅠㅠㅠㅠ
지금은 흰수염 폭포 포기하고 겨울에 다시 갈까....?
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