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12시경 도착 -> 난바 이동 -> 짐 보관 -> 이치란 -> 도톤보리~신사이바시 -> 오사카 친구와 저녁먹기 (하루카스 전망대 갈말 고민중)
둘째날
기상 후 교토 이동 -> 니시키 시장 -> 주변 스키야키or규카츠 -> 니조성 -> 이후에 여유 남으면 여우신사 없으면 돈키호테 쇼핑 미리하고 동네구경?
셋째날
기상 -> 아라시야마 -> 토롯코 타고 가메오카 -> 가메오카 점심 스페셜 먹고 동네구경 -> 교토 복귀 후 저녁에 기모강 모츠나베 먹고 주변 구경하면서 하나미코지도리랑 야사카신사 구경
넷째날
청수사 -> 니넨 산넨 천천히 돌고 살만한것들 산 후 공항 복귀
널널하게 잡긴 했는데 너무 널널할까?ㅠㅠ
이 타이밍에 여기 더 가보면 어때~ 하는거 있으면 추천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