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룸 + 금연룸으로 예약했는데
일단 체크인 할때 여권 주니까 내 예약 내역이 없다 했을때부터 쎄했음
예약한 사이트에서 보내준 바우쳐 보여주니까 그제야 체크인 시작됐고
non smoking이라고 예약 내역에도 있는데 "너 스모킹룸으로 예약했어"라고 ㅈㄴ 당당히 말하더라고
내가 노노노..난 분명 논스모킹룸으로 예약했다 하니까
날 진상취급하기 시작 ㅋㅋㅋ
인상 팍 쓰고 한숨 푹푹 쉬면서 "아니~ 너 스.모.킹 룸으로 예약했어~ 우리 내역에 그렇게 나와" 이러면서 살짝 언성 높이니까
윗사람으로 보이는 사람이 오더라고 ㅋㅋ 무슨일이냐 물어보니까 지네나라 말로 "스모킹 룸으로 예약해놓고 논스모킹룸이라고 한다"면서 짜증 시전 ㅋㅋ
내가 너네 호텔에서 보내준 컨펌 메일이 있는데 뭔 소리냐 하면서 메일 보여주니까 그제야 알았다더니
ㅈㄴ 인심쓰듯이 "내가 너의 플로어를 업그레이드 해줬어~" 이러면서 키를 줌 ㅋㅋㅋㅋㅋㅋㅋ
꼴랑 한층 올려주고 생색은 오지게 내더라.............
나중에 후기보니까 아이동반하고 간 가족인데 스모킹룸으로 배정해줬더라고
그 가족은 논스모킹룸인줄 알고 들어갔고 왜 담배 쩐내가 나는지 모르겠다고 후기 써있는거 보니까 아주 상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