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다테는 따로 뺄 거고(2박3일 예정)
삿포로+오타루+(조잔케이/노보리베츠) 이렇게 하려구 하는데
4박5일에 조잔케이랑 노보리베츠 둘 다 가는 건 너무 욕심이려나?
둘 중 하나만 선택해서 당일치기 혹은 1박으로 후다닥 다녀오는 게 맞겠지?
일단 지금 생각으로는
첫째날 (하코다테에서 넘어와서) 삿포로 시내 구경 좀 하다가 휴식
둘째날 오타루 당일치기
셋째날
넷째날
다섯째날 시로이 코이비토 견학+마저 못한 시내구경
이렇게 하고있고 3~4일째에 조잔케아나 노보리베츠를 가려구 하는데...
어쩌면 좋을까 비에이 투어는 눈 온 벌판만 보고 온대서 별로 관심이 없어... (내가 사는 지역이 눈이 오지게 오는 곳이라 별로 감흥없음...)
빡빡하게 돌아다니는 거 말고 그냥 쉬엄쉬엄 다녀오구 싶거든
삿포로+오타루+(조잔케이/노보리베츠) 이렇게 하려구 하는데
4박5일에 조잔케이랑 노보리베츠 둘 다 가는 건 너무 욕심이려나?
둘 중 하나만 선택해서 당일치기 혹은 1박으로 후다닥 다녀오는 게 맞겠지?
일단 지금 생각으로는
첫째날 (하코다테에서 넘어와서) 삿포로 시내 구경 좀 하다가 휴식
둘째날 오타루 당일치기
셋째날
넷째날
다섯째날 시로이 코이비토 견학+마저 못한 시내구경
이렇게 하고있고 3~4일째에 조잔케아나 노보리베츠를 가려구 하는데...
어쩌면 좋을까 비에이 투어는 눈 온 벌판만 보고 온대서 별로 관심이 없어... (내가 사는 지역이 눈이 오지게 오는 곳이라 별로 감흥없음...)
빡빡하게 돌아다니는 거 말고 그냥 쉬엄쉬엄 다녀오구 싶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