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주사 맞음
요새 다 마운자로 하는데 위고비 하는 이유:지인할인받아서(크진 않음 근데 계기가 됐달까)
1일차 아무 느낌 옶음
2일차: 아무 느낌 없음
3일차: 아무 느낌 없음 근데 회식이었는데 배가 좀 빨리 차는 느낌
4일차 : 점심때 가족 모임이라 코스 요리 먹음 -> 후식으론 케익 조금 먹음 -> 저녁쯤 소화가 안되서 소화제도 먹음 ㅠㅠ 좀 더러운 이야기지만 트름 20번쯤 하니까 소화됨-> 당연히 저녁 패스
5일차: 아침은 간단히 씨리얼, 점심은 오므라이스, 점심먹고 카페에 감 라떼 한잔 마시고 초코소금빵 ¼정도 먹음. 저녁 먹을 시간이 되서 일본 라멘을 먹기로 결심. 결과는 라멘을 남김! 가지만두 하나 먹긴 했지만.. 뭔가 아 여기서 더 먹으면 소화가 안될 거 같다는 느낌이 빡 옴. 집 오는데ㅜ내내 소화 안되서 운동장 4바퀴 돌고 옴
6일차:아침에 저당 브리또 먹는데 1개를 다 못 먹겠어서 ¼정도 남김. 가족이 놀라 자빠짐. 점심은 ㅈㄹ 힘들어서 먹긴 먹음 근데 개바빠서 어차피 많이 못 먹음. 저녁은 밥 목살 양배추찜을 위주로 먹음
혹시 몰라서 밥은 그냥 평소보다 한숟갈 정도 적게 담음. 근데 밥 3숟갈쯤 남기고 또 더 먹었다간 소화가 안될 거 같다! 는 느낌이 빡 옴. 그러고 숟가락 놓음
5일차인줄 알았더니 6일차였던 후기
난 확실히 비만임 다행히 당뇨는 없고 최근 몇년새에 살이 훅 찐거임. 암튼 그만큼 살찌기 전까지 빼는 게 목표. 지금 몸무게랑 비교하면 앞자리 2번 바뀔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