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애초에 이 모든 사태를 본인이 만들었지
4년전 그 사건 대충 마무리 된 이후 일반적인 연뮤덕들은 할말하않이지만 그냥 입 다물고 웬만해선 조용히 넘어갔는데
대중들은 그냥 동정론도 꽤 많았거든 뭔진 모르겠는데 피곤하다 옥주현 화이팅~ 옥주현이 불쌍하네 하는 사람도 꽤 있었음
이후 상호 조용히 정상적인 행보 걸었으면 그냥 캐스팅 과정에서 뭔가 서로 억울한 일이 있었나보다 했겠지
근데 잊혀질만 하면 지속적으로 기름 붓고 매번 캐스팅 회차 분배에 특정 페어 독식에 특정 배우 꽂아넣기 의심 계속 터져나오니
하도 그러니까 대중들 눈에도 이제 보이는거지 본인이 문제구나 하고
잘 살았으면 어쩌다 한번 끌올되어도 실드쳐줄 알못들 많았을거야
근데 지금 대중들마저 철저하게 등돌린건 다 그동안의 본인 언행으로 불러온 스불재임
본인이 항상 피해입고 뭐 만 하면 욕먹는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어차피 돌아보지도 않겠지만 본인 행보를 돌아보지 않으면 답도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