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혹시나 카테 눈팅하는 사람들 있을까봐 싶어 적어본다
4년 동안 끊임없이 조롱 당한 거 아니고 4년 전에 확 타올랐다가 다들 잊어 먹을 만하면 이상한 회차분배 있는 극 나와서 그걸로만 계속 욕먹음
솔직히 버블이 나타나기 전까지 여기 덬들도 대부분 잊어가고 있었는데 버블을 보고 자극 받은 팬이 호이 까는 트윗을 올려서 사건을 더 키움
그 와중에 옥주현의 팬들은 여성 연대 하자는데 그 누구보다 앞장서서 여성뮤배 조리돌림 하던 팬들이 여성연대하자고 하니까 코웃음 나오기만함
팬들이 유난인 게 유명해서 사실 다들 별 이슈 없으면 걍 알아서 다들 피하려고 했지 나서서 조리돌림 하는 경우 거의 없었음
옥장판 워딩도 그 버블 사건 전까지 이 카테에선 내가 4년 전에 본 게 다였을걸
일거리 지장 있는 것처럼 썼는데 22년도 그 난리 이후에도 년에 작품 3개 정도 계속 꾸준히 뮤배 활동 잘만함
그럼 추측 가능한 건 콜이 줄었거나 들어오는 역이 마음에 안 들거나 이렇게 추측 가능한데 이건
옥장판 때문이 아니라 그 지금 나이대가 딱 에이징커브 오는 나이대라 다들 신경써서 관리하는 나이대임
강철성대 강철성대 하는데 날고 긴다 하는 뮤배들 그 누구도 찐강철성대인 거 한 명도 못 봤다 나는
홍광호도 원캐슷 하면 목 상할까봐 조승우가 걱정 되서 닥터지바고 들어가 주는 마당에ㅠ 혹사하고 소모품처럼 쓰면 당연히 성대 상태 안 좋아지는거 아니냐구..
근데 그런 중요한 시기에 맨날 7:3으로 회차 독식했는데 그게 다른 관리를 아무리 해도 당연히 무리가 되겠지..
그러니 당연히 공연하는 날 복불복 회차 나오고 심지어 공연 취소도 시킨 적 있고 그럼 피하는 덬들이 많이 나오고 당연히 티켓파워 줄어들고 그러면 자연히 콜캐스팅이 줄겠지
게다가 슨스 하면서 있는 사소한 잡음들도 계속 구설수 있는 마이너스 이미지 생기니까 머글들도 타캐슷 선택하는 일이 많아지겠지
냉정하게 본인을 돌아볼 일 마저 자꾸 남 탓만 하고 있는 게 어이가 없는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