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거 사과는 사과고
본인이 버블에서 팬들하고 업계 섀도우 저격, 온갖 사람들한테 광역 저격, 뒷담화, 나만 노래하는 가수, 나랑 레슨하는 한명만 진짜 가수
이런 흐름으로 모두까기 시전하시다가
자신도 잊고 지냈다면서 스스로 꺼낸 말이잖아
그런데 그 이후에 논란 커지니까 언론과의 인터뷰도 자신의 변명문도
전부 마지막에 잊고 지내셨다던 사건만 말하고
자신이 사과해야 하는 앞의 장황한 상황은 전부 없는 일 취급하네
어제 출근하자마자 뮤지컬도 립싱하냐는 질문을 두 번이나 받았는데
잊고 지내셨다면서 남 욕하다가 스스로 기억 떠올리시고 자기 욕먹은것만 기억에 영원히 남기시나봐
립싱하는거 1n만원씩 내면서 보러다니는 멍청한 사람으로 만들어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