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솜씻너된건 아니고 이미 지나간 과거긴한데
본진회차 종일반에 낮공1열 밤공op1열이었음
그래서 티켓팅 성공하고 그때부터 문안인사 드리면서 기다리고 기대하던 날이었음
1열은 내가 잡고 op1열은 공놀이덕인 친구가 턱 잡아줬던..
들어갔는데 좌석 다보이는것도 너무 오랜만에 눈 딱 감고 눌렀는데 넘어간것도 너무 오랜만이었고
op1열은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오랜만이라 완전 기대하면서 본진 앞에서 원없이 보겠다~!! 했었거든
근데 본진 건강쪽 문제 있어서 전부 다 캐변되는 바람에.........
그냥 가지고 있던 표 전부 솜씻너됨............
어쩔수없지...
그냥 모든게 다 속상한 그런 마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