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남) 웃남 보고왔어 https://theqoo.net/theatermusical/3568384218 무명의 더쿠 | 01-12 | 조회 수 1543 쿤윈은 애교많은 아들이었고 아버지보단 아빠라는 호칭이 더 어울려서 우르수스의 슬픔이 더 깊게 와닿았어다들 너무 잘하더라 딱 두번만 볼 계획이었는데 표를 늘리고싶어 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