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유튜브로 넘버 듣고 마음에 들어서 본 뮤지컬 리스트
킹키부츠 - 내 연애의 흑역사
>> 나머지 넘버들 싹 다 좋아함 내용도 전부 호 개재미있음
미세스 다웃파이어 - The Shape of Things to Come
>> 적당히 웃으면서 봄 근데 한 번으로 만족
멤피스 - Steal Your Rock 'n' Roll
>> 이것도 대박 호 넘버가 대부분 내 취향인데 Someday 돌았음 이거랑 Crazy Little Huey 도 좋아했음 걍 전체 넘버 다 좋아함~
시카고 - All that Jazz
>> 여기도 웬만한 넘버 다 좋아함 아기와 나 좋아 내용은 쏘쏘
썸씽로튼 - God, I Hate Shakespeare
>> 근데 Hard to Be the Bard부터 Welcome to the Renaissance랑 걍 모든 넘버가 다 개신나고 좋음 내용 말모 썸로 언제 옴? 갈라콘 하고 안 오는 거 대박 화남
렌트 - Tango: Maureen
>> 쓰읍 킹키랑 최애뮤 비교해야 할 것 같음 특히 더 좋아하는 넘버는 Take Me or Leave Me, Our Tonight, La Vie Bohème 이 세 개지만 솔직히 버릴 넘버 없다고 생각해 아주 좋아해
엑스칼리버 - 언제일까
>> 캐스트 때문에 봤던 극인데 넘버는 이거 말곤 딱히 호...가 없었고 내용도 그냥저냥... 캐스트 없었으면 안 봤을 극 같애
그리고 넘버는 좋아하는데 볼 생각 없는 뮤지컬
>> 에어포트 베이비 (넘버 에어포트 베이비)
>> 아이다 (넘버 My Strongest Suit)
둘 다 시놉 보면 썩 내 스타일 같지 않아서리...
지금 찍먹할까 궁금한 건 디어 에반 핸슨이랑 렘피카야!
새로운 뮤지컬 보고 싶은데 생각보다 맞는 거 찾기 넘 어렵네 ㅠㅠ
또 이런 느낌으로 괜찮은 뮤지컬 더 있을까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