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구냥 내 기분이 너무 별로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자리보다 한참 앞자리 양도가 떴는데 맘같아서는 바로 손 들고싶지만 일단 비싸고...비싸고...비쌈.................
저자리도 양도가 안나가고있는데 내자리는 양도가 더 안나갈거 뻔하고
그래서 포기하려고해도 저 자리가 계속 아른아른거리고
괜히 누가 손들었나 안들었나 계속 보고있고......
그래 오억 육억만해도 걍 미친짓한다 생각하고 손들고 받을수도 있어
사실 덕질하면서 이래본적도 몇번있음 원래 내자리는 자할해서 팔거나
친구 데려가면 됨
근데 이번극은 십억이 넘으니까 그것도 진짜 못하겠더라...
자할을 해도 비싸.......왠만한 댕로극×2의 가격이니까....양도가 안나가...
친구를 데려가.....는것도 아 저가격은 좀 힘들......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