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입었어! 입었다구! 봐줘봐줘!
하는 오시에게
냥냥이 어울린다면서 미소와 박수와 사랑을 보냈네.
둘이 가끔 이러는데 넘 좋아서 죽을 것 같으면 이상한가 ㅋㅋㅋ
냥닼의 거리가 있는 듯 하나도 없는 듯하고 서로 까는 듯 서로 챙기는 듯하는 이상한 관계성... 그거 만들어낸 두 사람에게 경의를 보냄.
덕분에 언제봐도 재밌잖아.
팀 밀당천재같고 ㅋㅋㅋ

출처 : https://.twitter.com/kojiharunyan/status/1062601336603037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