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때...
밖에 나가서 노는 것도 싫고... 쉬는 날 오면 그냥 자기만 하고... 전화해도 안받고 자고 있거나... 다시 걸어주지도 않는 걸로 유명했던 오시 ㅠㅠ
근데도 늘 챙겨주던 88언니들과 미이짱이 올해도 어김없이 이렇게 토리노이치를 즐기러 갔고 올해도 어김없이 닼민의 복도 빌어준 거 보고...
이 밤에 감동받은 덕후 ㅠㅠ
닼민새기는 요즘 마지막 오사카라이브 앞두고 먹고 입고 마시고 찬바람 맞는 거 조심해야하는 중이라서 아마 일 끝나면 무조건 집으로 가고 있는 상황일거고...
이번 주는 금요일까지 생방들이 라디오 티비 등으로 기다리고 있어서 집에 가도 준비해둘 거 많은 거 알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같이 한번 갈 날 있겠지 ...
저렇게 매번 챙겨주는데 같이 갈 날 오겠지 싶어서 올해도 어감없이 이름만 보이는 게 아쉽기도 하네.
암튼 이 사진 너무 고마운 사진이라서 가져왔어.
유코 돌아왔구나 다시 한번 실감된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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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Oshima__Yuko/status/666634134211686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