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냥냥 혹시 닼민 덬질 해?
3,449 1
2024.03.20 23:07
3,449 1

이제 뭔가 헷갈리기 시작했어.

 

일단 영상 썸네일부터 위드 다카미나!

왜?

이걸 기다리는 냥냥 팔로워들이 얼마나 된다고!

응?

본인이 닼민 보는 게 즐거운 게 아닌 이상 이런 비경제적인 일을 하시다니... ㅎㅎ

QJEUhk

 

 

 

 

닼민하고 같은 사무소니까 닼민이 나오는 데에도 같이 참가하는 게 좋지 않냐며 냥냥더러 오라고 한 사람 누굴까?

그래서 왔다는 냥냥은 뭘까? 

아님 같은 사무소니까 웬만함 스케줄 맞춰서 둘이 같은 날 와서 리허설 하고 가란 소릴 들었다고 한 걸 저렇개 말한걸까?

미스테리어스.

 

 

리버 리허설 하는 거 견학한다고 했지

닼민 초근접 촬영한다고는 안 한 거 같은데? 무슨 용도인지 몹시 궁금합니다, 코지마상!

CZkoDp
xtqfvo
UgYYvd


 

그린플래쉬  좋은 노래인데 너 때문에 이미지 망쳤지

닼민 너는 그걸 모르는 척 하고 싶은 거야 진짜 모르는거야 ㅋㅋㅋ

암튼 그 놈의 랩.

이라기엔..

졸업 전 프로듀스공연 마지막 대미였던 냥냥 생축공연에서의 그 프로듀상방식이 이 노래의 코믹 이미지에 크게 일조했지만 그냥 그놈의 랩이라고 해두고...

리허설하러 오자마자 냥냥한테 무대 뭐 하냐고 묻더니 그린 플래쉬라니까 능글맞게 랩 해줄까? 하던 장면도 생각나네.

 

LYLjfw
bAyrDC
baAoGD
liMvPq
MDOjnb
 

 

 

냥냥 리허러설 지켜보던 토뿌오타 한 마리가 끝나자마자 저러고 냥냥냥냥거려서 애들은 웃는데...

냥냥은 왜 손 들어서 반갑게 호응?

왜 이래
vSpghS
PChdHl

 

 

다 끝나고 한 걸음씩 가까워지는 둘. 

닼민 "냥냥의 졸업콘서트 같아졌어" ㅋㅋㅋ

모두 ㅋㅋㅋㅋ

kdxBWR


PxPmSn

 

 

설명을 생략할래.

보는 내내 닼민 참 많이 나온다 싶은 건 둘째치고

냥냥의 말과 움직임에 주목하다보면 이건 혹시 은근 덕질?

다카미나 다카미나 다카미나... 내가 저기 있었음 했을 언행을 다 하는 냥냥을 봤어.

 닼민을 거부하던 그 예전 냥냥의 모습따윈 이제 기억도 안 나.

물론 냥냥 앞에서 데면데면 쭈삣쭈삣 말도 못 걸고 비비고 서 있는 닼민도 기억 안나긴 마찬가지 ㅋㅋㅋ

 

이젠 이러고 있는데 뭐... ^^ 

여담인데....... 닼민이 들러붙어오는데 자연스럽게 포즈 취해주면서 팬클럽용이지? 어차피 팬클럽용이지? 라고 하는 건 뭐지??? 

lFLsgA
 

 

마지막에 메구가 왔는데.

자기 기억하냐고 하자마자 닼민이 당연히 기억하지 왜 기억 못하냐고 꽥꽥 ㅋㅋㅋ

메구야... 닼민한테 너두 소중한 후배였다 ㅠㅠ

졸업 축하해. 
PMyWmg

 

 

 

 

 

근데...  냥냥이 자기들 꽤 만나고 있다고 한 말은 어떻게 이해하면 되는 거지?

요즘 뭐 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0 01.04 23,3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2,7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5,6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9,9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65316 잡담 현 AKB48 최연소 코사키짜응과 닼민 1 01.06 39
65315 잡담 쿠라노오 나루미(AKB48의 현, 4대 총감독)가 닼민에게 보내는 편지들 2 01.06 42
65314 잡담 (бвб) 다카미나 줘야지, 다카미나랑 틱톡해야지, 다카미나 일루와봐 1 01.05 59
65313 잡담 미이짱이 언니들(?)한테 보낸 편지를 읽자... ㅜㅜ (M&S 혹시...) 3 01.05 94
65312 잡담 홍백 본 무대 바로 직전에 닼민이 전 멤버들에게 한 이야기 & 무대가 끝난 후.... 4 01.05 112
65311 잡담 결국 돌고돌아 네모하모 루머 3 01.04 94
65310 잡담 (бвб)八('A`)八(ΘωΘ) 2 01.03 78
65309 잡담 2009년생이 1991년생한테 들이대고 있다 2 01.03 85
65308 잡담 올해의 No.1 이 되어준 말이 '노력보답'이라는 하나다 메이짱 2 01.03 88
65307 잡담 닼민 손을 잡으면 얼굴이 빨개지고 행복해지는 나같은 애가 있다니... 1 01.03 91
65306 잡담 논티 "다카미나는 괜찮아서 다행 유코는 귀여워서 다행" 1 01.03 104
65305 잡담 시노부 트위터 1 01.03 109
65304 잡담 닼민 상태 괜찮아보이니까 장꾸 스위치 ON! 1 01.03 111
65303 잡담 덬들아 이마이 매니저 산휴 끝나고 돌아왔아? 2 01.02 71
65302 잡담 내 노삼비 (ΘωΘ)八(бвб)八('A`) 3 01.01 109
65301 잡담 잘 모르면서도 익숙해지긴 했네요. by 이마이짱 1 01.01 94
65300 잡담 가외바위보~! 1 01.01 68
65299 잡담 장애를 가진 어느 닼민 팬의 20주년과 닼민과 꿈에 대한 이야기 1 01.01 76
65298 잡담 우리 OG들, 자기들끼리 새해 카운트다운 점핑했나봐 1 01.01 87
65297 잡담 도시락과 닼민을 주제로 한 냥냥의 틱톡 2탄 ㅋㅋㅋ 2 01.01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