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어제 유이졸콘 중간에 보여준 예전 영상 속 닼민??? (+)
821 2
2021.11.28 12:15
821 2

나 왜 처음 보는 것 같지?

저 콘서트 혹시 수행콘?

수행콘 메이킹에 나온장면인가?

왜 하지메마시떼상황인걸까 ㅋㅋㅋ



노래제목 잘 못 말해서 애들 저러는 건 기억나는데 저 무대 뒤 장면은 진짜 응? 

omGkO.png

TEWRN.png

hCPsX.png

kYDPK.png

UdZoq.png

pKgxp.png

주변이 뭘하든 노 상관 상황 속에서 

유이 어깨 꽉

시선

유이 허리 꽉

인 채로 빠져나가는 장면인데...

내가 애들 저렇게 지켜주고 신경써주던 선배 닼민을 무척 사랑했지 싶어서 급 추억돋아서 미치는 중





[+]

여담인데...

닼민이 그룹 관련해서 자기가 말을 하게 되는 일이나 조언을 하는 일에 조심스러웠고 가능하면 자기 색이 지워지고 지금의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그룹을 즐겨달라고 하던 게 생각나더라.

유이가 총감하면서 닼민한테 상담을 하지 않으려했다는 대목이나 닼민이 믿고 맡겼는데 이제와서 상담하면 어쩌냐는 심적 갈등을 겪었다던 이야기...

그리고 그 시기를 방송이나 그룹관련 주변인들과 아키피 등을 통해 한 발 물러서서 지켜보았던 닼민이 유이가 바뀌는 순간을 방송 통해 느꼈다고 얘기하던 부분 등...

너는 너이면 된다던 얘기가 후배의 현재를 통해 느껴졌을 때... 닼민도 많이 편해졌겠구나 싶기도 헸어.

닼민이 가끔 그룹얘기 들려줄 때 지금의 그룹보면 애들이 너무 이쁘다... 너무 뿌듯하다... 고 하면서 하던 얘기들이 떠오르기도 했는데... 

어쩌면... 유이를 보며 그런 마음이었을 순간이 있었겠구나 싶기도 했어. 

아무래도 유이를 유심히 볼 수 밖에 없는 닼민이니까. 


유이가 그런 말을 하더라.

센터라면 몰라도 총감독은 애들이 하고 싶다고 희망하는 자리가 아니라고...

그런 가운데 미온이 손 들어준 게 너무 고맙고 그게 자기가 총감독 일을 해온 이유이지 않을까 한다고.

유이가 있어서 고맙고 다행이라던 닼민이나 미온이 있어서  고맙고 다행이면서 자신의 존재의미를 느꼈다는 유이처럼...

미온도 그런 감정을 가질 날이 언젠간 오기를 바라기도 했어. 


암튼...

에케비는 지금도 사람을 자꾸 건드린다 싶어..

ㅠ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382 00:05 9,1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77,7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7,3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65453 잡담 하루를 좀 웃으면서 시작해볼래? (feat: 인터넷 언론에 10면 묵은 불편해소용 부탁을 하는 오시) 04.10 49
65452 잡담 아이상 4월 8일 00시 00분에 생일 축하!!! 1 04.08 54
65451 잡담 인스타 구독이란걸 다 해보네 2 04.08 78
65450 잡담 닼민 생일맞이 올려두는 최근 보고 좋았던 영상 2 04.08 62
65449 잡담 아리요시 넘 웃겨 2 04.08 62
65448 잡담 다카미나 트위터 1 04.03 55
65447 잡담 교수님 학교 가셨네 1 04.02 74
65446 잡담 다카미나 트위터 2 03.24 94
65445 잡담 덬들아... 닼민 음대 객원교수로 임명됐다!!! 2 03.04 237
65444 잡담 닼민의 뒤늦은 연말 이야기들 2 02.23 149
65443 잡담 문제의 그 벤또천국 문 또 열렸네 1 02.20 169
65442 잡담 울 새기는 30대에도 "언니"랑 알콩달콩이네 1 02.12 174
65441 잡담 아침부터 닼민의 당황스러움을 깊이 느끼며 똑같이 당황스러운 닼덬 2 02.06 204
65440 잡담 이웃사촌 시짱의 선물 2 01.26 181
65439 잡담 카츄샤 완전재현ㅋㅋㅋㅋㅋㅋ 2 01.23 197
65438 잡담 \('A`)/ 와타시와 아라이 (ft. 도쿄도) 1 01.19 229
65437 잡담 18기 쿠도 카스미 X - 리허설때부터 닼민상 핸폰커버가 신경쓰였어요 1 01.17 250
65436 잡담 (бвб) 다카미나만 진지모드 전투모드, 다카미나는 날 믿어준다니까 (도야), 다카미나가 울면 나도 울어 4 01.17 319
65435 잡담 심심하면 닼민이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르던 언니들 보고 가 1 01.17 230
65434 잡담 닼민이 쿠로짱과 가까워진 이유 & 시짱의 최애곡이 '탄포포의 결심'인 이유 1 01.17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