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두어달 차이일뿐 같은 상황이었을거야
3월말 하닉 80만원
5월에 갑자기 하닉 하루에 몇십만원씩 뛰던때 기억나?
그때 외인개미들 우리거 투자 가능하게됐다고 하던 그런 시절이었는데 갑자기 하닉이 몇십만원씩 뛰어서 사람들 하닉만으로 두세배 수익얻고 난리났었음
그 뒤로 주식 안하던 사람들 만 너도나도 주식하다고 하고 주식 모르던 어르신이나 주변 사람들 전부 주식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만 사야한대 이렇게 말하고 그랬잖어
레버가 없었다면 사람들이 삼성 하닉에 안넣었을까?
한달만에 두배 세배로 뛰는걸 봤는데
주변에서 하닉으로 몇억 몇천 벌었다 자랑하고 거기에 포모와서 막 마이너스통장들까지 들고 주식시장 뛰어들었는데 그 사람들이 삼닉 사지 다른거 샀겠냐고
그때 우리도 다른거 손절하고 삼닉 사서 손실메꿨다 이랬었잖아
유툽에선 맨날 주도주 사라고 하고
레버는 그 시기를 당겨준것뿐이지
현재 우리 주식시장에서는 언제고 올 일들이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