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하루 성관계 횟수 못 채우면 남편 매질한 여성 체포.news
7,137 50
2017.08.15 21:14
7,137 50
7년 동안 매일 성관계를 10번씩 해온 남성은 피골이 상접해 수척한 모습으로 도움을 요청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매질하는 아내 때문에 무서워 집에 들어가기 힘들다는 한 남성의 사연을 전했다.


말레이시아 셀랑고르 주 클랑(Klang) 지역에 거주하며 공장 근로자로 일하는 한 34세 남성은 퇴근 시간을 가장 무서워했다.


집으로 돌아가면 한 손에 회초리를 들고 매섭게 자신을 노려보는 아내 때문이었다.


사연에 따르면 7년 전 남성과 결혼 생활을 시작한 아내는 유난히 성욕이 들끓는 여성이었다. 둘은 여느 부부에 비해 자주 성관계를 가져왔다.


이후 아내의 성욕은 끝을 모르고 치솟았고, 결국 부부 사이에 '규칙'이 생기게 됐다. 바로 하루에 '10번' 성관계를 하는 것이었다.


남성은 아침에 일어나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아내와 관계를 맺었고, 퇴근 후 샤워할 시간도 없이 뜨겁게 사랑을 불태워야만 했다.


그러던 중 점차 수척해지며 다리에 힘이 풀리기 시작한 남성이 아내에게 "오늘은 피곤하니까 여기까지만 하자"라고 말하자 아내는 회초리를 들었다.


아내는 남편을 벌거벗긴 뒤 무릎을 꿇고 앉도록 강요했고, 회초리로 온몸을 세차게 가격하며 규칙을 어긴 '벌'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남성은 무려 7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최소 7번, 평균 10번의 성관계를 강요받았다.


더이상 참지 못하고 지역복지센터에 도움을 요청한 남성은 "제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남성과 상담을 진행한 쿠안 치 헹(Kuan Chee Heng)은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당황스러웠다"라며 "남성은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경찰에 신고하지 말라고 부탁하더라"고 전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0
  • 1. 무명의 더쿠 2025-01-31 15:10:52
    오늘의 공부브금 이거다... 틀어놔야지 🥹
  • 2. 무명의 더쿠 2025-01-31 15:14:57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31 17:34:12)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 뽀얀쫀광피부를 만들 수 있는 절호찬스!! 100명 체험단 모집 434 02.22 50,2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23,6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538,7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8,999,05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751,1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3 21.08.23 6,240,3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194,3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0 20.05.17 5,833,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2 20.04.30 6,234,8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135,805
2644718 기사/뉴스 왜 그들은 뉴진스(NJZ)를 두려워 하는가 [전형화의 직필] 10:21 5
2644717 기사/뉴스 [속보] 양양군수 주민소환 투표율 오전 10시 기준 22.38% 17 10:17 1,015
2644716 이슈 이재명 : 아무도 없는데 담 넘은게 아니라 사람 없는곳으로 피해다닌것이다 3 10:17 574
2644715 기사/뉴스 그린벨트 풀고 인프라 투자‥건설로 경제 살리기? 10:17 44
2644714 기사/뉴스 “서인국 빅 웰컴!”… 프라스코 장관, 필리핀 관광 홍보대사 환영 2 10:15 200
2644713 이슈 64석 따낸 독일 좌파당 대반전…틱톡으로 뜬 ‘하이디 여왕’의 힘 4 10:15 415
2644712 기사/뉴스 오뚜기, '진라면 글로벌 캠페인' 진행...방탄소년단 '진' 모델 발탁 15 10:15 486
2644711 기사/뉴스 초등생 10명 중 한 명은 '색조 화장' 6 10:15 347
2644710 이슈 보육원에서 입양했는데, 알고 보니 남편의 친아들…친모도 꾸준히 만나 18 10:15 1,505
2644709 기사/뉴스 하츠투하츠, '스튜디오 춤' 출격…데뷔곡 'The Chase' 퍼포먼스 기대감 UP 1 10:12 183
2644708 기사/뉴스 박쥐 먹은 뒤 코피 50여명 사망‥민주콩고, 괴질 확산 34 10:12 1,797
2644707 이슈 아디다스 ‘태권도’ 광고 찍은 피겨 선출 출신 엔하이픈 성훈 3 10:12 605
2644706 유머 전직 백화점 판매왕 정만식의 판매비법+댓글 11 10:12 1,282
2644705 이슈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올려준 고구마 더 맛있게 먹는 레시피 21 10:10 1,666
2644704 이슈 사교육 풍자보다 명품 얘기가 더 많은 것 같은 이수지 최신 영상 댓글.jpg 18 10:09 1,401
2644703 유머 주인이랑 티비 보다가 부르니 돌아보는 말(경주마) 1 10:09 265
2644702 이슈 예전에 팔았던 미친우유 25 10:08 3,140
2644701 정보 카카오페이 퀴즈타임 정답 9 10:08 283
2644700 이슈 알티타는 중인 갤럭시탭, 아이패드 고서 케이스.twt 17 10:07 1,709
2644699 유머 고양이는 공동육아를 한다는데 사실인가요? 10 10:06 1,497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